- 현아, 성희롱·악의적 비방에 칼 빼들었다 “법적 대응할 것” [전문]
- 입력 2024. 04.03. 11:50:4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현아 측이 악성 게시물에 강경 대응한다.
현아
현아의 소속사 AT AREA는 3일 “당사는 최근 소속 아티스트 현아를 향한 성희롱, 허위 사실 유포, 악의적인 비방과 명예훼손 등을 일삼는 악성 게시물을 다수 확인했고, 이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할 것임을 밝힌다”라는 공식입장을 냈다.
이어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악성 게시물에 대한 모니터링 및 채증 작업을 상시 진행하고 있다. 아티스트 관련 악의적 모든 행위를 상대로 법무법인을 통해 민‧형사 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팬들의 제보를 받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희 AT AREA와 현아를 아껴주시는 팬 여러분의 지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당사는 아티스트 보호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현아는 지난 1월 용준형과 열애 사실을 발표했다. 지난달에는 용준형의 신곡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선 바 있다.
이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AT AREA입니다.
당사는 최근 소속 아티스트 현아를 향한 성희롱, 허위 사실 유포, 악의적인 비방과 명예훼손 등을 일삼는 악성 게시물을 다수 확인하였고, 이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할 것임을 밝힙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악성 게시물에 대한 모니터링 및 채증 작업을 상시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티스트 관련 악의적 모든 행위를 상대로 법무법인을 통해 민/형사 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팬 여러분의 제보는 ‘info@atareaofficial.com’로 부탁드립니다.
저희 AT AREA와 현아를 아껴주시는 팬 여러분의 지지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당사는 아티스트 보호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