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주빈, 유부남 된다… 4년 열애 끝에 결실 "20일 결혼"
- 입력 2024. 04.04. 16:42:33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윤봉길 의사 종손'으로 알려진 배우 배우 윤주빈이 유부남이 된다.
윤주빈
4일 소속사 IHQ에 따르면 윤주빈은 오는 20일 결혼식을 올린다.
윤주빈의 예비 신부는 1991년생으로 채널A 방송 기자 겸 앵커로 활동했다. 두 사람은 4년 열애 끝에 결실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윤주빈은 지난 2012년 드라마 '신의퀴즈' 시즌3로 데뷔했다. 이후 '미스 함무라비', '날아라 개천용'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9년에는 '제100주년 3.1절 기념식'에 윤봉길 의사의 종손으로 참석해 심훈 선생이 옥중에서 어머니께 보낸 편지를 애끓는 목소리로 낭독해 대중의 이목을 모았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IHQ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