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효진, 유튜브 '당분간 공효진' 채널 오픈…"커밍순" 예고
- 입력 2024. 04.05. 17:29:32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공효진이 유튜브를 시작했다.
공효진
4일 유튜브 채널 '당분간 공효진'에는 '딱히 지금 떠오르는 제목없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당분간 공효진'은 공효진이 개설한 유튜브 채널이다.
영상 속에는 드레스룸에서 옷을 입어보는 공효진의 모습이 담겼다. 공효진은 "엔프피 공효진이 야심차게 시작하는 본격 옷장 정리 콘텐츠 였으나, 음소거(mute) 아니구요. 오디오 설정을 잘못하여 그림만 보여드립니다"라고 자막을 넣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상을 올리는 이유는 아까워서는 아니구요. '오늘은 효진's 벌스데이'이기 때문입니다. 생일에 올려야 기억에 남을 것 같아서, 이렇게 인사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영상 말미에는 공효진의 목소리가 담겼다. 그는 반려견을 안으며 "이제 자야겠지? 미미야 이제 자야겠지? 그치? 자자. 안 되겠어 오늘 여기까지"라고 말했다. 이어 "잘래. 바이"라며 반려견을 데리고 방을 나섰다.
공효진은 "커밍-순"이라는 자막으로 향후 유튜브 콘텐츠 업로드를 예고했다.
앞서 공효진은 가수 케빈오와 2022년 10월 결혼했다. 남편 케빈오는 지난 12월 육군 현역 입대했다.
한편 공효진은 올해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에 출연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당분간 공효진' 채널 영상 썸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