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준열·혜리, 불편한 식구 관계?…소속사 “사장 준비로 인수 합병된 것”
- 입력 2024. 04.05. 18:33:29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류준열이 소속된 씨제스 스튜디오와 혜리가 속한 크리에이티브그룹 아이엔지가 인수 합병됐다.
류준열, 혜리
5일 씨제스 스튜디오가 크리에이티브그룹 아이엔지 지분 100%를 인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인수가는 13억 원으로 알려졌다. 양사는 지분 인수 전부터 백창주 대표이사의 독립 경영으로 회사가 운영돼 왔다.
이에 대해 혜리의 소속사는 이날 “혜리가 크리에이티브 아이엔지는 5년 전 광고 에이전시로 법인이 세워졌고, 씨제스 계열사였다”면서 “최근 씨제스 상장 준비로 재무회계 정리에 따른 인수 합병이 된 것일 뿐 혜리의 매니지먼트는 처음부터 크리에이티브 아이엔지 광고 에이전시와 체결한 독립적인 1인 기획사 형태다”라고 설명했다.
이로써 혜리는 여전히 1인 기획사 형태의 매니지먼트를 받는다. 씨제스에는 류준열을 비롯해 설경구, 오달수, 박성웅, 라미란 등이 소속돼 있다.
한편 류준열, 혜리는 2017년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나 지난해 11월 결별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