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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 43년 전통 소뼈 해장국집, 어디? “보약 먹는 느낌” [Ce:스포]
‘전현무계획’ 43년 전통 소뼈 해장국집, 어디? “보약 먹는 느낌” [Ce:스포]
입력 2024. 04.05. 21:10:00

'전현무계획'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전현무, 곽튜브가 43년 전통의 ‘소뼈 해장국’ 맛집을 방문한다.

5일 오후 방송되는 MBN ‘전현무계획’에서는 동대문 상인들의 안식처인 한우 소뼈 해장국집을 방문하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의 먹방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전현무는 “동대문 상인들의 쓰린 속을 달래줬던 해장국 맛집이 있다”라며 곽튜브를 동대문의 한 노포로 데려간다. 잠시 후, 해장국집에 도착한 곽튜브는 총 17시간이나 영업하는 43년 전통의 식당 포스에 깜짝 놀라고, 두 사람이 조심스레 “혹시 촬영 되나”라고 식당 사장에게 묻는다. 사장은 순간 당황하더니 “오래 (촬영)하실 거냐”라면서도 전현무, 곽튜브에게 자리를 내준다.

사장의 촬영 허락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 전현무는 메뉴판을 본 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단일 메뉴 식당”이라며 웃음을 참지 못한다. 또한 식당 한편에는 2002년에 발행된 신문이 액자로 걸려있는데, 이를 본 전현무는 “2002년 월드컵 흥분이 가시기 전에 기사로도 나온 곳이었네”라며 ‘엄지 척’을 한다. 얼마 후, 푸짐한 소뼈 해장국이 나오자, 국물을 맛본 전현무는 “보약을 먹는 느낌”이라며 ‘43년 맛 바이브’를 제대로 표현한다. 급기야 전현무는 “이건 좀 더러워 보여도 이렇게 먹어야 돼”라고 하더니, 손으로 고기뼈를 뜬 후 “니 만주 개장수니?”라며 영화 ‘황해’를 소환한다. 유쾌한 웃음이 터진 가운데, ‘순정 국물’을 다 즐긴 두 사람은 남은 국물에 청양고추와 다진양념(다대기)을 투하해 국밥 하나로 ‘1타 3피’ 먹방을 선보인다.

먹방 후 전현무는 따뜻한 국밥 한 그릇에 담긴 정성과 맛에 젖어 “이런 노포가 살아있다는 게 진짜 축복”이라며 무한 감동을 표한다.

‘전현무계획’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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