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동석♥예정화, 혼인신고 3년만 결혼식 "5월 중 비공개로"[공식]
- 입력 2024. 04.08. 12:35:1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마동석, 예정화 부부가 뒤늦은 결혼식을 올린다.
마동석-예정화
소속사 빅펀치엔터테인먼트는 8일 셀럽미디어에 "마동석, 예정화가 오는 5월 중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식은 비공개로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마동석과 예정화는 17살의 나이 차이로, 지난 2016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두 사람은 2021년 혼인신고를 법적 부부가 됐으나 당시 코로나19와 바쁜 일정 등으로 예식을 치르지 못하다 드디어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마동석은 제12회 아름다운 예술인상 시상식에서 '영화 예술인상' 수상 후 예정화를 "제 아내"라고 언급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마동석은 오는 24일 개봉하는 영화 '범죄도시4'로 관객들을 만난다. '범죄도시4'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김무열)와 IT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에 맞서 다시 돌아온 장이수(박지환), 광수대, 사이버팀과 함께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액션 영화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