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무대' 오늘(8일) 진성·정미애·안성훈·정다한·김성환·조항조
- 입력 2024. 04.08. 16:19:38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요무대' 제 1844회 출연진이 공개됐다.
'가요무대'
8일 오후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 제 1844회는 '보릿고개'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오프닝으로 진성이 '보릿고개'를 부른다. 뒤이어 정미애의 '처녀 농군', 정정아의 '눈물의 연평도', 박성온의 '검정 고무신', 장보윤의 '백치 아다다' 무대가 펼쳐진다.
또 진성이 '흙수저'를, 이효정이 '우리 어머니'를, 안성훈이 '엄마 꽃'을, 김다나가 '여자의 일생'을 열창한다.
아울러 정다한이 '머나먼 고향', 한혜진이 '서울의 밤', 권용욱이 '서울 이곳은', 김성환이 '인생' 무대를 전한다. 끝으로 조항조 '고맙소' 무대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한편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