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의 사랑꾼' 김슬기♥유현철, 결별설…14기 광수가 해명? "결별 아니다"
- 입력 2024. 04.08. 19:23:30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조선의 사랑꾼' 시즌2에 출연 중인 돌싱 커플 김슬기와 유현철이 결별설에 휘말렸다.
유현철-김슬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김슬기가 SNS를 비공개로 전환하고, 유현철이 김슬기를 언팔했다는 소문이 퍼졌다. 김슬기가 SNS를 비공개 전환한 것은 사실이나 두 사람의 흔적은 그대로 남아있는 상황.
이에 14기 광수가 대신 해명에 나섰다. 8일 14기 광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계정을 없애 것도 아니고 비공개 계정이지 않냐. 그 이유까진 모르겠지만 둘 간에 별 문제 없다"고 두 사람의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리고 10기 옥순은 회사도 그만 뒀다. 올라가려고. 이제 (살림을) 합치려고"라며 "어쨌든 그런 거 아니고 많은 분들이 무슨 유현철 대출 문제, 경제적 문제 얘기하시는데 파주 올라가는, 적어도 그 부분에 있어서는 크게 뭐 일어난 거 없다"고 덧붙였다.
한 누리꾼이 "어떤 소식통으로 확신하는거냐. 확실한거 맞냐"고 묻자, 그는 "네"라며 단호하게 답하기도 했다.
한편, '나는 솔로' 10기 옥순인 김슬기와 '돌싱글즈' 유현철은 출연 프로그램이 달랐음에도 연인으로 발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두 사람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 시즌2를 통해 재혼 준비 과정을 공개한 바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