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선재 업고 튀어' 3%대로 출발…'멱살' 2.9%로 하락
- 입력 2024. 04.09. 07:30:45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가 3%대 시청률로 출발을 알렸다.
'선재 업고 튀어'
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1회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3.1%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웨딩 임파서블' 최종화(3.7%)와 비슷한 수치로, 과연 '선재 업고 튀어'가 시청률 상승 곡선을 그리는 데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선재 업고 튀어'는 ”만약 당신의 최애를 구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 그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다. 김빵 작가의 웹 소설 '내일의 으뜸'이 원작으로 하며, 웹툰 원작의 드라마 '여신강림'을 집필한 이시은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한편 같은날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멱살 한번 잡힙시다' 7회는 2.9%로 소폭 하락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