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측 "김슬기·유현철, 촬영 진행 논의 중"[공식]
입력 2024. 04.09. 14:16:08

유현철-김슬기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 중인 김슬기, 유현철 커플이 파혼설에 휩싸인 가운데, 촬영 진행 여부가 논의 중이다.

9일 TV조선 관계자는 셀럽미디어에 "김슬기, 유현철 커플의 기존 촬영분이 남아있다. 이번 주말에도 촬영이 예정된 상태이다. 그러나 촬영 진행 여부는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김슬기가 자신의 SNS를 비공개로 전환, 유현철은 김슬기의 계정을 언팔하고 함께 찍은 사진을 정리하면서 온라인상에서 두 사람의 파혼설이 불거졌다.

김슬기는 '나는 솔로'에서 10기 옥순으로, 유현철은 '돌싱글즈'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서로 다른 프로그램에 출연했지만, '돌싱'에 자녀를 키운다는 공통점을 가진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해 재혼 사실을 알렸다.

또한 두 사람은 지난해부터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시즌2를 통해 재혼 준비 과정을 공개해 왔던 바. 갑작스런 결별설에 프로그램의 하차 여부에 관심이 쏠렸다.

한편, 지난 8일 김슬기와 유현철의 결별설에 14기 광수가 해명하는 헤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10기 옥순과 유현철 씨 간의 결별 의혹이 퍼졌다"며 "그거 아니다. 정을 없앤 것도 아니고 비공개 계정이지 않냐. 그 이유까지는 모르겠지만 둘 간에 별문제 없다. 그런 거 아니니까 오해하지 마라"고 강조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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