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펙스 예왕 "첫 정규앨범, 데뷔하는 마음으로 준비"
- 입력 2024. 04.09. 16:45:43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이펙스 예왕이 첫 정규앨범 발매 소감을 전했다.
이펙스 예왕
이펙스(EPEX)는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첫 정규앨범 '소화(韶華) 1장 : 청춘 시절'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예왕은 "모든 앨범에 최선을 다했지만, 특히 이번에는 '정규앨범'이 주는 무게감을 많이 느꼈다"며 "멤버들과 데뷔 준비하듯 열심히 준비했다"고 컴백 소감을 전했다. 또한 "개인적으로 성인이 되면, 정규앨범을 발매하고 싶었다. 마침 딱 성인이 되자마자, 정규앨범을 발매하게 돼서 애착이 크다"고 밝혔다.
이어 그 첫 정규앨범 '소화(韶華) 1장 : 청춘 시절'에 대해 "이 시대의 청춘이 직면하는 문제들과 다양한 고민, 순수한 사랑 이야기까지 모은 앨범이다. 공감을 전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소화(韶華) 1장 : 청춘 시절'은 이펙스의 청춘 3부작 정규앨범 시리즈의 첫 번째 앨범이다. 화창한 봄의 경치, 젊은 시절을 뜻하는 소화(韶華)를 시리즈 명으로 삼았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청춘에게', 지난 2월 선공개한 '졸업식(Graduation Day)' 뿐만 아니라 '브리드 인 러브(Breathe in Love)', '도미네이트(Dominate)', '말할 수 있는 비밀(My Secret)', '킬샷(KILLSHOT)', '페인킬러(Painkiller)', '레이업(Lay Up)' 등 총 8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청춘에게(Youth2Youth)'는 청춘으로서 이펙스가 또 다른 청춘에게 전하는 응원과 공감의 메시지를 이펙스의 진솔하면서도 독창적인 화법으로 표현했다.
이펙스의 신보 '소화(韶華) 1장 : 청춘 시절'은 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