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준·지승현 팬미팅, 갑작스러운 연기 "날짜·장소 변경 예정"
입력 2024. 04.09. 19:03:01

김동준, 지승현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김동준, 지승현의 팬미팅이 갑작스레 연기됐다.

메이저나인, 빅웨일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김동준, 지승현의 팬미팅 '다시 봄' 연기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주최, 주관사의 협의 후 4월 26일 금요일 오후 7시 기존 일정을 취소하고 개최 일정 연기를 결정했다"며 "김동준 배우와 지승현 배우를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과 더욱 가까이에서 함께 할 수 있는 특별하고 소중한 하루를 위해 날짜와 장소를 변경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당초 김동준, 지승현은 오는 26일 오후 7시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팬미팅을 열 예정이었다.그러면서 "빠른 시일 내에 재정비 후 팬미팅 개최에 대해서 새로운 공지문을 통해 안내해 드릴 예정이니 팬 여러분들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공연 일정 연기에 대한 안내를 드리게 되어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동준, 지승현은 지난 3월 종영된 KBS2 드라마 '고려거란전쟁'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메이저나인, 빅웨일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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