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수: 더 그레이’, 글로벌 通했다…68개국 TOP10 등극
입력 2024. 04.10. 09:13:57

'기생수: 더 그레이'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기생수: 더 그레이’가 넷플릭스 글로벌 TOP10 시리즈(비영어) 부문 1위에 올랐다.

10일 넷플릭스 TOP10 웹사이트에 따르면 넷플릭스 시리즈 ‘기생수: 더 그레이’는 지난 5일 공개 이후 3일 만에 6,300,000 시청 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넷플릭스 글로벌 TOP10 시리즈(비영어) 부문 1위에 등극했다.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TOP 10 1위를 비롯해 아르헨티나, 프랑스, 독일, 일본, 인도, 뉴질랜드를 포함한 총 68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세계적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기생수: 더 그레이’​는 기생생물이 인간의 뇌를 장악해 신체를 조종한다는 기발한 상상력과 철학적인 메시지로 30개 이상의 지역과 국가에서 누적 판매 2천 5백만 부 이상을 기록한 이와아키 히토시의 만화, ‘기생수’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기생수: 더 그레이’는 인간을 숙주로 삼아 세력을 확장하려는 기생생물들이 등장하자 이를 저지하려는 전담팀 ‘더 그레이’의 작전이 시작되고, 이 가운데 기생생물과 공생하게 된 인간 수인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로 절찬 스트리밍 중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넷플릭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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