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시세 110억 ‘갓물주’였다…월 임대 수익만 3700만원
입력 2024. 04.10. 12:16:42

박민영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박민영이 가족법인으로 매입한 건물 시세가 110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박민영이 사내이사로 있는 가족법인은 지난 2018년 4월 서울 강동구 암사동 소재 건물을 매입, 신축을 진행했고 현재 시세는 1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전해졌다.

토지매입비 43억원, 취득세‧중개수수료 등 2억5000만원, 신축비 24억원에 이자 비용을 더하면 취득원가는 72억~73억 정도로 보인다. 현재 시세는 약 110억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신축 후에는 지하 1층~지상 1층 상가, 지상 2~3층 오피스텔, 지상 4~6층은 도시생활주택으로 구성된다. 예상 임대료는 보증금 5억원에 임대료는 월 3700만원으로 예상된다. 해당 건물은 8호선 암사역에서 800m 떨어져 있으며 도보로 약 6분 소요된다. 추후 8호선 연장에 따라 다산‧별내신도시가 연결된다.

박민영은 올해 초 tvN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로 활동을 재개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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