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현, 뒤늦게 이혼 발표 "1년 전 결혼 생활 정리…후회 없어"
입력 2024. 04.11. 17:24:28

오승현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오승현이 이혼 사실을 뒤늦게 공개했다.

오승현은 11일 개인 SNS를 통해 "지난해 봄, 1년 전 결혼 생활을 정리했다"며 이혼 소식을 알렸다.

이어 "아이는 없다"며 "너무나 아팠고 충분히 신중했기에 후회는 없다"고 심경을 밝혔다.

끝으로 그는 "완연한 봄이다. 여러분에게도 그리고 저에게도 다정한 봄이 되어주길 바라본다"고 덧붙였다.

오승현은 지난 2016년 1살 연하의 전문직 종사자와 결혼했으나 약 7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한편 오승현은 2000년 드라마 '루키'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천생연분', '21세기 가족', '사랑해, 울지 마', '의사요한' 등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