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레이지 슈퍼 코리안' 전현무, '동안 페이스' 위한 몸부림[Ce:스포]
- 입력 2024. 04.11. 20:50:00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전현무와 곽튜브가 '동안'으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한다.
크레이지 슈퍼 코리안
11일 방송되는 JTBC '크레이지 슈퍼 코리안'에서는 두 번째 '슈퍼 코리안'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크레이지 슈퍼 코리안'의 두 번째 주제는 '한국인의 외모', 그중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한국인들의 '미친 동안력'을 취재하기 위해 미국 대표 '조셉'이 나선다. '동안'이 되기 위한 체험기와 함께 '한국인은 왜 어려 보인다는 말을 좋아할까?'에 대한 해답까지 낱낱이 파헤친다.
한편 '크슈코 아지트'에는 각 분야의 '슈퍼 동안 전문가'들이 찾아온다. "너 뭐 돼?" 유행어 창시자이자 구독자 122만 명의 핫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레오제이'와 천만 탈모인들의 영웅 '조상현 대표', 그리고 패션 칼럼니스트 '까남'까지 등장해 '한국인의 동안'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볼 예정이다.
뒤이어 펼쳐진 '동안 체험기'가 관전 포인트다. '레오제이'의 커리어를 건 곽튜브 아이돌 만들기 프로젝트부터 동안이 되기 위해 10분간 얼굴을 무참히 짓밟힌 전현무까지, 각고의 노력 끝에 '동안'으로 재탄생한 4MC의 모습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크레이지 슈퍼 코리안'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