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아라 출신 아름 "진실은 승리할 것…마지막 웃는 사람=나"
- 입력 2024. 04.11. 22:04:4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티아라 출신 이아름이 10여일 만에 SNS 활동을 재개하며 심경을 전했다.
아름
아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실은 승리하게 돼 있기에 난 그저 웃기로 했다"라며 "모든 건 순리대로 흘러갈 것이고 그 끝에 희비는 교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나는 나와 지켜내야 할 것들에만 집중하기로 했다. 고로 인스타 이제 다시 시작. 멘탈 잡기 끝"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31일 그는 금전요구 의혹 등에 휩싸이면서 SNS 활동 중단을 선언한 바 있다. 하지만 약 11일 만에 활동을 재개했다.
그러면서 그는 "걱정말아요 다들. 어차피 마지막에 웃게 될 사람은 저다"라고 자신했다.
또한 그는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아름은 "뭣 모르고 떠드는 건 악플러들 특징이라 별 신경도 안쓰인다. 그런데 애들 애들 거리면서 내 새끼들 입에 올리면 진짜 찾아가서 가만 안 둔다. 좋은 말로 할 때 다 속으로 생각해라"라고 경고했다.
아름은 지난해 12월 이혼 소송 소식과 함께 새 연인과의 재혼을 발표했다. 그러면서 전 남편의 가정폭력과 아동학대 등을 폭로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금전요구, 스포츠 도박 의혹 등이 불거지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아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