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 측 “에스파 윈터, 기흉 수술 후 회복 중”…향후 일정은?
- 입력 2024. 04.12. 11:03:56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기흉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
에스파 윈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2일 “윈터가 최근 기흉 수술을 받고 현재 회복 중이다”라며 “재발이 쉬운 질환인 만큼 의료진의 소견에 따른 선제적 차원의 조치로 충분한 논의 끝에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향후 일정에 대해서는 “회복 상태를 우선으로 두고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윈터는 지난 11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기흉 수술을 받았다. 기흉이란 결핵성 파괴, 외상 등 여러 이유로 폐의 표면에 구멍이 생겨 흉막강 내에 공기나 가스가 고이는 질환이다. 수술 후 통상 2~3일간 입원이 필요하며 완전한 회복까지는 약 두 달 정도 걸린다.
에스파는 오는 5월 컴백 예정이며 6월부터 월드투어를 개최한다. 윈터는 회복 후 컴백과 월드투어 등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