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의 신부' 강지영, 오늘(13일) 품절녀 합류 "남은 인생 함께"
- 입력 2024. 04.13. 08:09:58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JTBC 강지영 아나운서가 결혼한다.
강지영 아나운서
강지영 아나운서는 13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화촉을 밝힌다.
강지영 아나운서의 예비신랑은 금융업계 종사자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2년여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는다.
앞서 지난달 10일 강지영 아나운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는 4월, 따뜻한 봄을 닮은 사람과 결혼한다"며 "따뜻한 시선으로 저희의 앞날을 축복해 주시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쁠 것 같다"고 전했다.
결혼 소식과 함께 그는 약 2년간 주말 앵커로 활약한 JTBC '뉴스룸'에서 하차했다.
한편, 강지영 아나운서는 지난 2011년 MBC 아나운서 오디션 프로그램 '신입사원'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JTBC 특채 1기로 입사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강지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