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서윤아, 악플 공개→걱정에 감사 "큰 힘 됐다"
입력 2024. 04.13. 22:09:36

서윤아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신화 김동완과 한 프로그램에서 핑크빛 무드를 형성하고 있는 배우 서윤아가 악플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서윤아는 자신의 SNS에 한 누리꾼으로부터 받은 다이렉트 메시지를 공개했다.

해당 메시지에는 "지구상에서 사라져", "얼굴에 염산을 뿌리겠다", "악플 감수해라" 등 악플이 담겨있어 충격을 안겼다.

이에 서윤아는 "저한테 왜 이러시냐. 이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부탁했다.

이후 서윤아에게 걱정과 위로가 쏟아졌다. 그는 13일 "걱정과 위로, 응원과 조언의 메시지들을 많이 받았다"며 "일일이 답 못드렸지만 아주 큰 힘이 됐다. 정말 진심으로 깊이 감사드린다"고 글을 남겼다.

이어 "한편으론 가볍고 즐거운 마음으로 제 공간을 찾아주셨다가 원치 않게 험한 글들을 보게 돼 불쾌하셨을 분들께 죄송한 마음이다"라고 사과를 전했다.

한편, 서윤아와 김동완은 지난해 12월 채널A '신랑수업'에서 소개팅으로 만나 5개월째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김동완은 서윤아에 대해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배우자의 가치관에 가깝다"고 밝혀 설렘을 자아내기도 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서윤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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