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5월 데뷔 첫 팬콘 개최…완전체 7人 출격
입력 2024. 04.15. 10:34:45

빌리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빌리(Billlie)가 완전체로 국내에서 첫 팬콘서트를 개최한다.

빌리(시윤, 션, 츠키, 문수아, 하람, 수현, 하루나)는 오는 5월 4일 첫 팬콘서트 '빌리 더 퍼스트 팬콘 '유어 비, 아임 비(빌리브 유)'(Billlie The 1st Fan-Con 'Your B, I'm B (Belllie've You))를 개최한다.

빌리는 지난 2021년 11월 데뷔 후 처음으로 국내에서 팬콘서트를 개최한다. 빌리는 팬들과 더욱 가까이서 소통하는 것은 물론 대표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무엇보다 문수아, 수현의 활동 재개로 일곱 멤버가 함께한다는 점에서 모두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전망이다.

첫 팬콘서트 개최 소식과 함께 빌리 공식 SNS에는 포스터도 게재됐다. 첫 팬콘서트의 포스터는 빌리의 데뷔 앨범인 '더 빌리지 오브 퍼셉션: 챕터1'(the Billage of perception : chapter one)의 앨범 커버 디자인에서 착안해 의미를 더했다.

또한, 포스터에는 또한 빌리가 정식 데뷔 전 선보인 팬송 '플라워드'(FLOWERLD)를 비롯 그간 빌리가 전개해 온 앨범 스토리들과 연관이 깊은 '빌리 & 러버스' 캐릭터가 곳곳에 그려져 있다. 데뷔 후 지금까지 빌리의 모든 순간을 총망라, 그때마다 늘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빌리브(공식 팬덤 명)를 향한 고마운 마음을 담았다.

빌리는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음악적 완성도를 인정받으며 4세대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일본 데뷔와 함께 괄목할 만한 성과를 얻으며 '글로벌 대세'로 입지를 다졌다. 이들은 올해 '제33회 서울가요대상'에서 베스트 퍼포먼스상을, '31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3'에서 한터 초이스 K-POP 피메일 아티스트상을, 'ASEA 2024'에서 ASEA HOT ICON을 받으며 상승세를 입증했다.

한편, 빌리의 첫 팬콘서트 '빌리 더 퍼스트 팬콘 '유어 비, 아임 비(빌리브 유)'는 내달 4일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펼쳐진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미스틱 스토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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