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교제 의혹' 저스트절크 영제이, 결국 활동 잠정 중단
입력 2024. 04.18. 13:28:18

영제이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던 댄스 크루 저스트절크 수장 영제이가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18일 텐아시아 보도에 따르면 영제이는 당분간 저스트절크 아카데미 활동에 참여하지 않는다.

또한 크루 저스트절크가 강사로 활동하는 아카데미 측이 공개한 4월 수업 시간표에서도 영제이의 이름은 찾아볼 수 없다. 당초 영제이가 수업을 예정했던 시간대에는 김이삭, 정민준으로 대체됐다.

앞서 영제이는 최근 팀원인 미성년자 A씨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특히 A씨가 영제이의 아이를 임신하고 임신 중절 수술까지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충격을 더했다.

이와 관련 영제이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A씨와 교제 중인 건 사실"이라면서도 "다만 A씨가 성인이 된 이후인 올해 초부터 진지한 만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또한 단원 합류 과정에서 불거진 직권 남용 의혹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부인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제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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