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봉길 의사 후손' 윤주빈, 오늘(20일) 앵커 출신 예비 신부와 결혼
- 입력 2024. 04.20. 10:13:24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윤주빈이 결혼한다.
윤주빈
소속사 IHQ에 따르면 윤주빈은 20일 비연예인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에 1991년생으로, 채널A 방송기자 겸 앵커 출신이라고 알려졌다. 두 사람은 4년 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1989년생인 윤주빈은 독립운동가 윤봉길 의사의 종손으로, 2012년 OCN '신의 퀴즈 시즌3'로 데뷔했다. 이후 'THE K2', '날아라 개천용' 등에 출연했다.
특히 윤주빈은 2019년 '제100주년 3.1절 기념식'에도 참석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윤봉길 의사 종손으로서 참석해 심훈 선생이 옥중에서 어머니께 보낸 편지를 낭독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IHQ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