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새론, 또 의미심장 SNS 빛삭?…심경 토로일까
- 입력 2024. 04.20. 17:16:10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김새론이 또 한번 SNS 게시물을 빠르게 삭제했다.
김새론
배우 김새론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사에게 사과하는 법', 'XX 힘든데 그만들 좀 하면 안 돼요? 요즘 따라 하고 싶은 말'이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을 게재한 뒤 삭제했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새론이 게시물을 올렸다가 바로 삭제했다는 글이 확산됐다.
'상사에게 사과하는 법'이라는 영상은 한 유튜버가 "죄송해요. 죄송하고 죄송한데 왜 죄송하냐. 안 죄송해서 죄송해요"라고 말하는 것이고, 두 번째 영상은 'XX 힘든데 그만들 좀 하면 안 돼요?'라는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속 공효진의 대사였다. 이에 일각에서는 김새론이 자신의 속내를 털어놓은 것이 아니냐는 의견을 냈다.
앞서 지난 24일 새벽 배우 김수현과 얼굴을 맞댄 사진을 게재했다가 빠르게 삭제해 논란이 인 바 있다. 해당 게시물 역시 몇 분 만에 삭제됐지만,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됐다.
또한 최근 김새론이 연극 '동치미'로 복귀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주목받았으나 건강상 이유로 결국 하차를 결정했다.
한편 김새론은 지난 2022년 5월 1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서 만취한 채 차를 몰다 주변 가드레일, 가로수, 변압기 등을 여러 차례 들이 받고 도주한 혐의로, 벌금 2000만원을 선고 받았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