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서는 식당', 오늘(22일) 결방…2024 AFC U23 한일전 중계 여파
입력 2024. 04.22. 22:00:00

줄서는 식당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tvN '줄서는 식당'이 2024 AFC U23 아시안컵 한일전의 여파로 한 주 쉬어간다.

22일 tvN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되는 ‘줄 서는 식당2’는 한일전 중계 여파로 결방된다.

tvN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더 먹음직스러운 맛집으로 한 주 뒤에 만나자”고 밝혔다.

앞서 2024 AFC U23 아시안컵 한일전의 여파로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는 이날 오후 8시 25분부터 방송된다.

한편, 한국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 아시안컵 대표팀은 이날 오후 10시 숙적 일본과 격돌한다. 이날 경기 결과에 따라 조1, 2위가 확정된다. 1위가 되면 A조 2위 인도네시아와 4강 진출권을 다투게 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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