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물의 여왕' 측 “포상휴가+추가 종방연 논의 중”[공식]
- 입력 2024. 04.22. 23:46:22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눈물의 여왕' 팀이 다시 한번 뭉칠까.
22일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 측은 셀럽미디어에 "포상휴가는 드라마 종영 후 논의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눈물의 여왕' 팀은 촬영 종료 후 종방연을 진행한 바 있다. 작품 흥행에 따라 종방연도 추가로 계획 중이라고. 관계자는 "추가로 날짜 논의 중"라고 전했다.
한편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 재벌 3세 겸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김지원 분)과 용두리 이장 아들이자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김수현 분), 3년차 부부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 21일 방송된 14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인 21.6%를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