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눈물의 여왕' 21.1%…'사랑의 불시착' 기록 깰 수 있을까
- 입력 2024. 04.28. 08:42:33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눈물의 여왕’이 21%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주말극 1위 자리를 지켰다.
눈물의 여왕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극본 박지은, 연출 장영우 김희원) 15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23.9%, 최고 26.8%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21.1%(21.056%), 최고 24%까지 치솟았다.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석권했다.
또한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도 수도권 기준 평균 8.6%, 최고 9.4%를, 전국 기준 8.9%, 최고 10%를 기록했다.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싹쓸이, 주말극의 왕좌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눈물의 여왕'은 종영까지 단 1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과연 오늘(28일) 방송되는 최종회의 시청률이 tvN 역대 드라마 최고 시청률인 '사랑의 불시착'의 기록인 21.7%를 넘어설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같은 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은 2.1%(전국 가구 기준)를 나타냈으며, MBN 토일드라마 '세자가 사라졌다'는 1.6%(전국 유료가구 기준)로 집계됐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