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에스쿱스 "'마에스트로', 새로운 도전에 두려워…우지에 감사"
입력 2024. 04.29. 16:46:27

세븐틴 에스쿱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세븐틴 에스쿱스가 이번 신보 타이틀곡을 처음 접했을 당시를 회상했다.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는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 베스트 앨범 '세븐틴 이즈 라이트 히어(17 IS RIGHT HERE)' 발매 기념 글로벌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타이틀곡 '마에스트로'는 강렬한 피아노 사운드 인트로가 인상적인 댄스 R&B 장르다. 가사에는 '다양한 우리가 모여 우리의 세계를 지휘해 나가고 흐름을 주도하는 최고가 되자'는 메시지가 녹아있다.

이날 에스쿱스는 "새로운 도전을 한다는 것 자체가 두려웠다. 이 음악을 어떻게 받아들여주실지 걱정이 됐다"면서도 "우지가 만들었기 때문에 캐럿(팬덤명)분들을 비롯해 많은 분들이 좋아할 거라고 생각했다. 새로운 장르에 도전한 우지에게도 고맙다"고 털어놨다.

이어 조슈아도 "대중분들이 이 곡을 들으면 어떻게 생각할까 싶어서 곡을 처음 들었을 때 설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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