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김진경, 유부녀 된다…6월 축구선수 김승규와 결혼[공식]
입력 2024. 04.29. 17:32:09

김진경 김승규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모델 출신 김진경과 축구선수 김승규가 부부가 된다.

29일 김진경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두 사람이 오는 6월 결혼하는 게 맞다"라고 밝혔다.

방송가에 따르면 두 사람은 '축구'라는 공통 관심사로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진다.

김진경은 1997년생으로, 2012년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3’에서 준우승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모델 뿐만 아니라 드라마 ‘안단테’, ‘퍼퓸’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했으며, 현재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1990년생인 골키퍼인 김승규는 2006년 울산 현대에서 프로 데뷔했다. 이후 일본 비셀 고베, 가시와 레이솔 거쳐 현재 사우디아라비아 알 샤밥 FC에서 뛰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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