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파원 25시' 측 "흡연 장면, 편집 중 놓쳐…주의 기울이겠다"[공식]
입력 2024. 04.30. 15:06:01

'톡파원 25시'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톡파원 25시' 측이 흡연 장면이 방송된 것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톡파원 25시' 측 관계자는 30일 셀럽미디어에 "편집 과정에서 해당 장면을 놓쳐 최대한 빠르게 편집 및 소재 교체 진행중"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후 제작 과정에서는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지난 29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빌뉴스 안의 우주피스 공화국이 소개됐다. 톡파원이 무료 맥주를 즐기는 장면 중 뒤에 흡연하는 사람이 있었으나 모자이크 없이 그대로 전파를 탔다.

한편 '톡파원 25시'는 세계 각국의 현지 영상도 살펴보고 화상 앱을 통해 다양한 톡파원들과 토크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톡파원 25시' 방송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