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이나의 비인칭시점’ 인생 역전 로또, ‘당첨 패턴’ 존재할까
- 입력 2024. 05.02. 22:15:0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로또 1등에 당첨된 이들을 만나 ‘인생 역전’ 허상과 실태를 파헤친다.
'김이나의 비인칭시점'
2일 오후 KBS2 ‘김이나의 비인칭시점’에서는 ‘행운의 여섯 숫자를 찾아서’ 부제가 방송된다.
누구나 한 번쯤은 꿈꿔봤을 복권 당첨. 814만분의 1이라는 희박한 확률에도 기대를 잃지 않고 누구보다 진심으로 임하는 이들이 있다.
22년 동안 한 회차도 빠짐없이 복권을 구매했다는 80대 A씨. 그가 복권에 쏟아부은 돈만 약 10억 원에 이른다는데. 그런데도 아직 찾아오지 않은 1등 당첨의 행운을 기다리는 그는 여전히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복권 용지를 모으고 있었다.
제작진이 만난 또 다른 남성 B씨는 당첨 번호를 예측하는 특별한 비법이 있다고 주장했다. 절대 나오지 않을 숫자들을 제외하는 ‘제외 수’ 방법, 용지에 그려진 ‘패턴’ 파악법 등 과거 당첨되었던 번호들 속에서 나름의 규칙들을 분석해 냈다고 하는데, 이들의 바람처럼 정말 복권 당첨의 가능성을 높일 방법이 존재하는 걸까.
‘김이나의 비인칭시점’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15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