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사, 재벌 2세와 열애설 재점화…미술관→공식석상 동행
- 입력 2024. 05.04. 19:30:50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재차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다.
리사
리사는 3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명품 시계 브랜드의 행사에 참석했다.
해당 명품 시계 브랜드는 열애설 상대인 프레데릭 아르노가 CEO로 있는 브랜드로, 리사는 행사장에서 프레데릭의 옆에 서서 손님들과 인사를 나눴다.
특히 두 사람은 지난 1일에도 프랑스 파리의 로댕 미술관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는 목격담이 나와 화제를 모은 데 이어, 공식석상에 함께 모습을 드러내 사실상 연인 관계라는 추측이 쏟아지고 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초부터 열애설에 휩싸였다. 프레데릭은 프랑스 명품 브랜드 그룹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의 대표 베르나로 아르노의 넷째 아들이다. 두 사람은 꾸준히 만남을 지속해왔지만, 열애설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