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현♥임지연, 동반 ‘백상예술대상’ 나들이…레드카펫 빛낸 커플
입력 2024. 05.07. 16:56:28

이도현, 임지연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군 복무 중인 이도현과 그의 연인인 배우 임지연이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는 ‘제60회 백상예술대상’이 개최됐다. 지난 1년간 TV‧영화‧연극 분야에서 활약한 대중문화 예술계 종사자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올해도 신동엽, 수지, 박보검이 MC를 맡았다.

앞서 지난해 8월 공군 군악대에 입대한 이도현이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한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이도현은 올해 첫 천만 영화 축포를 터뜨린 ‘파묘’(감독 장재현)에서 봉길 역으로 열연, 영화 부문 남자신인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이도현은 이번 시상식 참석을 위해 군에 허가 절차를 밟고,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군복을 입고 포토월에 선 그는 각 잡힌 경례로 인사했다.

특히 이날 레드카펫에는 이도현과 공개 열애 중인 임지연도 함께했다. ‘마당이 있는 집’으로 TV부문 여자최우수연기상 후보에 오른 것. 뿐만 아니라 지난해 TV부문 여자조연상을 수상한 그는 올해 시상자로 나선다.

이도현, 임지연은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인연을 맺고,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편 ‘제60회 백상예술대상’은 오후 5시 JTBC에서 생중계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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