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김하늘·연우진 재회…'멱살 한번 잡힙시다' 3.8% 종영
입력 2024. 05.08. 10:12:36

멱살 한번 잡힙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멱살 한번 잡힙시다'가 자체 최고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8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멱살 한번 잡힙시다'(극본 배수영, 연출 이호 이현경) 16회는 3.8%(이하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설우재(장승조)가 자신과 아버지 설판호(정웅인)의 죄까지 자백했다. 서정원은 설우재 뿐만 아니라 김태헌(연우진)과의 관계도 정리하고 제주도에서 홀로 아이를 낳았다.

방송 말미에서는 정원과 태헌은 3년 후 극적으로 재회했다. 태헌은 "우리 잘될 거 같지 않아?"라고 말하며 정원과 함께 보폭을 맞춰 걸으며 해피엔딩을 시사했다.

'멱살 한번 잡힙시다' 마지막 회는 지난 방송(15회, 2.7%) 대비 0.9% 상승한 수치를 기록해 자체 최고 시청률인 3.8%로 종영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는 4.8%를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