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中 예능 촬영 중 턱 부상…병원 이송→스케줄 소화
입력 2024. 05.08. 10:59:42

니콜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카라 니콜이 중국에서 예능 촬영 중 부상을 당했다.

7일(현지시간) 대만 매체 이티투데이는 니콜이 중국 예능프로그램 '승풍 2024(乘風2024)'에서 계주 장면을 녹화 중 실수로 넘어져 턱에 상처를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보도했다.

니콜은 턱을 두 바늘 꿰맨 뒤 귀가했으며, 다음날 마스크로 상처 부위를 가린 상태로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해당 프로그램 녹화 중 다른 출연자 역시 2m 높이 무대에서 떨어져 꼬리뼈 부상을 당하는 등 문제가 이어지고 있어 안전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한편 니콜은 지난 2007년 카라 1집 '블루밍(Blooming)'으로 데뷔했으며 2013년 탈퇴했다. 지난 2022년 강지영과 함께 카라에 재합류해 '무브 어게인(MOVE AGAIN)'을 발매하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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