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송지은, ♥박위에 커밍아웃한 '이것'은?[Ce:스포]
입력 2024. 05.08. 22:30:00

'라디오스타'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송지은과 박위의 뜻밖의 불협화음(?)이 포착된다.

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박영규, 장수원, 송지은, 박지현이 출연하는 '이슈 업고 튀어' 특집으로 꾸며진다.

송지은은 박위를 만나면서 "불편한 감정을 표현하는 법을 배웠어요”라며 달라진 마음가짐을 밝힌다. 불편함을 담아두는 스타일이었던 송지은은 “불편한 감정은 마음 속의 쓰레기 같은 거라 빨리 분리수거 해서 내보내야 해”라는 박위의 말에 좋은 감정이든 불편한 감정이든 다른 사람들에게 잘 말할 수 있게 됐다고.

또한 송지은이 데이트 중 박위에게 뜻밖의 커밍아웃을 한 사연도 공개된다. 박위가 '감바스'에 꽂혀 1주일에 3번 먹으러 간 적이 있었다고. 송지은은 “저는 사실 마늘이나 파를 먹으면 속이 아프거든요”라며 당시 매운 음식을 못 먹는다고 박위에게 귀여운 커밍아웃을 했다고 밝혔다. 이를 듣던 김구라는 “박위 씨가 눈치가 살짝 없는 거 같아”라며 심드렁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송지은은 박위에게 했던 또 다른 커밍아웃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송지은의 한 마디에 “진짜?”라며 화들짝 놀란 MC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유세윤은 “담아 놓은 게 왜 이렇게 많아!”, 김구라는 “둘이 잘 안 맞네~”라고 반응해 도대체 어떤 이야기를 털어놓을지 기대가 쏠린다.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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