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고경표, 퇴사 선언…'비밀은 없어' 1.4% 하락
입력 2024. 05.09. 09:24:33

비밀은 없어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비밀은 없어' 시청률이 하락했다.

9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비밀은 없어'(극본 최경선, 연출 장지연) 3회는 전국 기준 1.4%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기백(고경표)이 메인 앵커 오디션장에서 화끈하게 퇴사를 선언했다.

송기백은 온우주(강한나)가 알려준 '호심술'을 이용해 안정적으로 앵커 오디션에 참여했다. 그러나 마지막 순서인 앵커 브리핑에서 "썩을 대로 썩고 부패해 참기 힘든 악취가 나는 이 스튜디오를 떠난다"며 자리를 박차고 나왔다.

'비밀은 없어'는 시청률에서 쓴 맛을 보고 있다. 3회는 지난 방송(2회, 2.0%) 대비 0.6%포인트 하락한 수치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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