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비밀은 없어', 소폭 상승…1%대 고전
입력 2024. 05.10. 08:26:33

'비밀은 없어'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드라마 '비밀은 없어'가 1%대에 머물고 있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비밀은 없어'(극본 최경선, 연출 장지연) 4회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1.6%를 기록했다.

이는 이전 회차 시청률인 1.4%보다 소폭 상승한 기록이다. 하지만 이틀 연속으로 여전히 1%대 시청률에 머물러 있는 상황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멋지게 퇴사를 선언한 송기백(고경표)이 맞닥뜨린 차디찬 현실이 그려졌다. 또한 여기가 어디인지, 당장 뭘 해야 되는지, 자신은 도대체 뭐하는 사람인지 모르겠는 건 온우주(강한나)도 마찬가지였다.

이에 두 사람은 마치 스위치가 꺼진 듯한 서로의 인생을 위로했다. 세든 집의 돌아온 장남과 주인집 딸로, 방송국이 아닌 같은 집 옥상에서 재회한 두 사람은 서로에게 속내를 털어놓으며 가까워졌다.

이날 예고 영상에서는 기백과 우주가 손을 잡고 연애 예능 프로그램을 런칭한 다음 이야기가 공개됐다. 의기투합한 두 사람이 암흑이 된 그들의 인생도 다시 환히 밝힐 수 있을지 앞으로의 이야기에 기대감이 끌어올렸다.

한편 '비밀은 없어'는 매주 수, 목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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