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외손녀, ‘테디 걸그룹’ 합류 불발…“데뷔조NO”
입력 2024. 05.10. 17:07:09

테디 걸그룹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신세계 이명희 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백화점 부문 총괄사장의 딸 문서윤 씨의 데뷔가 무산됐다.

10일 가요계에 따르면 문 씨는 데뷔 예정인 일명 ‘테디 걸그룹’에 합류하지 않는다. 최근 데뷔조 합류가 불발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룹 원타임 출신 프로듀서 테디가 이끄는 더블랙레이블은 올해 상반기 내 걸그룹 데뷔를 준비 중이다.

앞서 더블랙레이블이 선보이는 새 걸그룹에는 미국 아역배우 겸 모델 엘라 그로스, 유명 댄서 베일리 석이 합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세계 외손녀’ 문 씨 역시 걸그룹 멤버로 거론된 바.

더블랙레이블 측은 “구체적인 사항은 추후 공개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문 씨가 테디 걸그룹에 속하지 않았지만 더블랙레이블 연습생으로 있었던 만큼 향후 데뷔 여부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테디는 2006년부터 YG엔터테인먼트에서 빅뱅, 2NE1, 블랙핑크 등의 프로듀싱을 담당했다. 현재 YG 산하 레이블 더블랙레이블을 설립해 총괄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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