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아이브 제치고 '뮤직뱅크' 1위…'MAESTRO' 3관왕
입력 2024. 05.10. 18:24:20

뮤직뱅크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그룹 세븐틴이 '뮤직뱅크' 1위를 차지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5월 둘째 주 1위 후보로 아이브 '해야(HEYA)'와 세븐틴 '마에스트로(MAESTRO)'가 이름을 올렸다.

그 결과 세븐틴이 1위의 영광을 안았다. 이로써 세븐틴은 MBC M '쇼! 챔피언', Mnet '엠카운트다운'에 이어 음악방송 3관왕에 올랐다.

이날 민규는 "저희 '베스트 앨범'과 '마에스트로'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우지에게 마이크를 넘겼다.

우지는 "너무 감사하다. 모두 캐럿(공식 팬덤명)들 덕분이다. 우아해"라고 공을 돌렸으며, 디노는 "다시 한번 캐럿들 감사하고, 멤버 형들에게도 고생했다고 말하고 싶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오늘 방송에는 82MAJOR, 비웨이프(BEWAVE), 판타지보이즈(FANTASY BOYS), 아이브(IVE), 라스(LAS), MA1, 더킹덤(The KingDom), 트리플에스(tripleS), ViV,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김우진, 김재환, 리오(LEO), 세븐틴(SEVENTEEN), 솔라(Solar), 어센트(ASC2NT), 육성재, 캐치더영(Catch The Young), 티오지(TOZ)가 출연했다.

'뮤직뱅크'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1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뮤직뱅크'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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