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형X브라이언X조나단, '이 외진 마을에 왜 와썹' 6월 첫 방송
- 입력 2024. 05.13. 10:28:47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가수 박준형, 브라이언, 방송인 조나단이 한국 시골마을로 떠난다.
이외진
13일 MBC 측은 MBC 새 예능 파일럿 '이 외진 마을에 왜 와썹'(이하 '이외진') 6월 편성을 확정하고 박준형, 브라이언, 조나단 출연을 공식화했다.
'이외진'은 외진 한국 시골 마을에 떨어진 교포들의 진짜 한국 탐험기로 바쁜 연예계 활동으로 도시를 벗어난 적 없는 두 교포 박준형, 브라이언과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조나단이 외진 마을에서 벌이는 예측불가 여행을 담을 예정이다.
일명 '교포즈' 박준형과 브라이언의 출연이 눈길을 끈다. 데뷔 25주년을 맞이한 국민가수 god의 리더이자 맏형인 박준형은 특유의 예능감으로 국민들의 큰 사랑을 받은 바. '이외진'에서는 어떤 매력을 발산할지 기대를 모은다. 브라이언은 '청소광'으로 대세 반열에 올라섰다. 더러운 건 못 참는 그가 외진 시골 마을에서는 어떤 미국식 리액션을 뽐낼지 눈길이 쏠린다. 마지막으로 콩고민주공화국 출신이자 광주광역시가 고향이 된 조나단도 '이외진' 멤버로 합류, 두 교포 형보다 더 자연스러운 한국어를 구사하는 그가 보여줄 남다른 외진 마을 적응기에 관심이 집중된다.
'이외진'은 오는 6월 첫 방송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