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로베이스원 김규빈 "물 속에서 군무 촬영…안무 잘 맞아서 행복"
- 입력 2024. 05.13. 14:54:08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김규빈이 끈끈한 팀워크와 칼군무를 자랑했다.
제로베이스원 김규빈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는 제로베이스원 미니 3집 '유 해드 미 앳 헬로우(You had me at HELLO)'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미니 3집 '유 해드 미 앳 헬로우'에는 사랑이 주는 행복에 가슴 벅찬 청춘의 이야기가 담겼다. 지난 두 앨범에서 이어온 운명적 만남 후 첫눈에 반한 청춘 3부작을 완성하는 앨범이다.
이날 석매튜는 "타이틀곡 데모를 처음 들었을 때 곡이 너무 좋았고, 미니 3집 수록곡이 다 좋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항상 곡의 브릿지를 부르고 싶다는 꿈이 있었는데, 최애 수록곡에 브릿지를 부를 수 있어서 기분이 정말 좋았다.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김규빈도 제로베이스원의 칼군무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규빈은 "멤버들과 함께 하는 순간은 늘 즐거움의 연속이다. 물에서 군무 촬영을 하는데 신발이 물에 다 젖었는데도 안무가 딱딱 잘 맞아떨어졌다"며 "이제 멤버들의 눈만 봐도 안무가 잘 맞아떨어질 정도라고 생각돼서 행복했던 기억이 있다"고 전했다.
제로베이스원 미니 3집 '유 해드 미 앳 헬로우'는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