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장하오 "선공개곡, 최영준과 안무 작업…초심 다지는 시간"
입력 2024. 05.13. 15:09:58

제로베이스원 장하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박건욱, 장하오가 최영준 안무가에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는 제로베이스원 미니 3집 '유 해드 미 앳 헬로우(You had me at HELLO)'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미니 3집 '유 해드 미 앳 헬로우'에는 사랑이 주는 행복에 가슴 벅찬 청춘의 이야기가 담겼다. 지난 두 앨범에서 이어온 운명적 만남 후 첫눈에 반한 청춘 3부작을 완성하는 앨범이다.

이날 박건욱은 "컴백에 앞서서 선공개곡 '스웨트(SWEAT)'가 있었다. 그 안무를 최영준 안무가님이 맡아주셨다"며 "오랫동안 저희를 봐오신 선생님이라서 개개인에 맞는 안무, 제스처를 맞춰주셔서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장하오도 "오랜만에 최영준 선생님과 작업하면서 Mnet '보이즈 플래닛' 당시의 생각도 많이 났다. 초심도 다지는 시간이었다"고 공감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함께 한 시간만큼 제로베이스원도 더 성장하고 단단해졌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제로베이스원 미니 3집 '유 해드 미 앳 헬로우'는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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