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강동원 "'설계자' 무대인사에 최민식·유해진 초대하고파"
- 입력 2024. 05.14. 13:19:09
- [셀럽미디어 정현수 인턴기자] 배우 강동원이 최민식과 유해진을 무대인사에 초대하고 싶다고 밝혔다.
정오의 희망곡
1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영화 '설계자'의 주역 강동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강동원은 "최민식 선배님이 '파묘' 무대인사에 제가 왔다고 장난을 치셨다. 그날 사람들이 저한테 보내주셔서 알게 됐다"며 웃었다.
이어 "무대인사 때 초대하고 싶은 분이 있냐"는 김신영의 질문에 강동원은 "최민식 선배님을 모시고 싶다. 옆에 계셨던 유해진 선배님도 부르고 싶다"며 "저희가 '파묘'의 좋은 기운을 받고 싶다"고 답했다.
'설계자'(감독 이요섭)는 의뢰받은 청부 살인을 완벽한 사고사로 조작하는 설계자 영일(강동원)이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9일 개봉한다.
[셀럽미디어 정현수 인턴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