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들어가요” 고현정, 3년 만에 안방 복귀…려운과 호흡
- 입력 2024. 05.14. 21:18:44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고현정이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고현정
고현정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작품 들어갑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며 “‘별이 빛나는 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ENA 새 월화드라마 ‘별이 빛나는 밤’ 대본과 함께 고현정의 일상이 담겨있다.
올해 방송 예정인 ‘별이 빛나는 밤’은 연예기획사 대표 강수현이 회사에서 쫓겨나며 퇴직금 대신 장기 연습생 진우를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고현정은 2021년 ‘너를 닮은 사람’ 이후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드라마는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8~17, ‘잔혹한 인턴’의 한상재 PD가 연출을 맡았다. 극본은 영화 ‘국가부도의 날’ 엄성민 작가가 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