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김명수X이영유 재회…'함부로 대해줘' 2회만 1.5% 하락
입력 2024. 05.15. 08:21:31

함부로 대해줘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드라마 '함부로 대해줘'가 2회 만에 1%대 시청률을 기록했다.

15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함부로 대해줘'(극본 박유미, 연출 장양호) 2회는 1.5%(이하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함부로 대해줘'는 인의예지를 장착한 MZ선비 신윤복(김명수)과 함부로 대해지는 삶에 지친 여자 김홍도(이영유)의 예의 바른 로맨스.

이날 방송에서는 신윤복과 이웃사촌으로 재회한 김홍도가 창피함에 그를 피해 다니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던 중 신윤복이 김홍도를 전 남자 친구로부터 구해주고, 두 사람은 오해를 풀고 진정한 재회 인사를 나눴다.

지난 13일 첫 방송한 '함부로 대해줘'는 전국 기준 2.3%로 시작했으나, 한 회 만에 0.8%포인트 하락해 전국 기준 1%대 시청률의 쓴맛을 봤다.

한편, 이날 tvN '선재 업고 튀어'는 4.3%, ENA 새 월화드라마 '크래시'는 3.0%를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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