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영, 오늘(15일) 형제상 비보 "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
입력 2024. 05.15. 16:54:49

강기영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강기영이 형제상을 당했다. 향년 44세.

15일 소속사 나무엑터스 등에 따르면 강기영의 친형이 이날 세상을 떠났다.

강기영은 상주로 이름을 올리고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빈소는 아주대학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7일 오전 9시에 거행된다.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한편, 강기영은 드라마 '김비서가 왜그럴까',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 '끝내주는 해결사' 등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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