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아이돌 데뷔 프로젝트 'MA1', 오늘(15일) 첫 방송
- 입력 2024. 05.15. 22:10:00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일상 소년'들의 특별한 설렘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MA1
15일 KBS2 글로벌 아이돌 데뷔 프로젝트 '메이크메이트원(MAKE MATE 1, 이하 'MA1')'이 팬메이트들과 정식으로 인사를 나눈다.
'MA1'으로 꿈을 향한 도전을 시작한 35명의 참가자들.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이 모든 인원이 소속사가 없다는 점이다. 'MA1'을 통해 글로벌 아이돌을 향한 희망찬 첫 발걸음을 내딛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MA1'은 이러한 참가자들을 '일상 소년'으로 명명했다. 바로 우리 곁에 있었던 '일상 소년'들은 언어와 국가, 그리고 실력의 차이를 넘어 꿈꾸던 무대를 만들기 위해(MAKE) 친구(MATE)와 하나(ONE)가 되는 시간을 선물할 계획이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참가자들의 매력을 키워드로 제시, 본격적인 방송에 앞서 팬 메이트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3500만 틱톡커', '캐스팅만 100번' 등 눈길을 사로잡는 키워드는 물론, '탈북'까지 등장해 벌써부터 뜨거운 궁금증을 이끌어내고 있는 상황. 여기에 공식 SNS 채널에 참가자들의 이름과 나이, 그리고 MBTI, 이모지 등을 공개, '일상 소년'들을 향한 기대를 증폭시켜 왔다.
'일상 소년'들의 항해를 책임질 특별한 스타들의 면면도 빼놓을 수 없다. 먼저 엑소의 시우민이 MC를 맡아 진행뿐만 아니라 참가자들의 든든한 멘토로서 도움을 줄 예정이다. 여기에 스타성 씨메이트 마마무의 솔라, 보컬 씨메이트 임한별과 김성은, 랩 씨메이트 한해, 댄스 씨메이트 위댐보이즈의 바타와 인규가 참가자들을 이끈다.
여기에 첫 회부터 깜짝 선물이 등장한다. 바로 하이라이트의 이기광이 '일상 소년'들의 퍼스트 스테이지의 스페셜 MC를 맡았기 때문. 아울러 러블리즈의 미주와 오마이걸의 효정 역시 스페셜 씨메이트로 출연해 '일상 소년'들의 설렘을 극대화 한다. 또한 예상을 뛰어 넘는 K-POP 선배들도 스페셜 씨메이트로 등장한다는 귀띔이다.
'MA1'은 15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되며, 첫 방송 후 16일 0시부터 28일 23시 59분까지 메이크스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1차 온라인 최애 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