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만능 배우 4인 예능감 폭발...'라디오스타' 3.8%
입력 2024. 05.16. 09:32:22

라디오스타

[셀럽미디어 정현수 인턴기자] '라디오스타'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16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866회는 전국 기준 3.8%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은 김도현, 김남희, 티파니 영, 최재림이 출연하는 '배우 보석함' 특집으로 꾸며졌다. 각자의 장르에서 존재감을 인정받은 배우 4인의 예능 야망이 시청자들의 웃음 버튼을 강타했다.

'최고의 1분' 주인공은 티파니 영이었다. 그는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뮤지컬 '시카고' 록시하트 역에 캐스팅된 비화를 공개했다. 모든 일을 멈추고 오디션에 전념했다는 그는 당시 오디션 현장에서 불렀던 곡을 열창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시청률은 최고 5.3%까지 치솟았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명곡 챔피언십'의 시청률은 0.6%로 집계됐다.

[셀럽미디어 정현수 인턴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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