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플러 측 "7인조 개편? 프로젝트 활동 연장 논의 중"[공식]
입력 2024. 05.16. 11:44:12

케플러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케플러(Kep1er) 측이 멤버들의 활동 재계약과 관련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케플러 소속사 웨이크원 측은 16일 셀럽미디어에 "케플러의 프로젝트 활동 연장에 대해 멤버 및 멤버 각 소속사와 논의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케플러가 기존 9인 체제에서 7인조로 재편해 연장 활동에 나선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강예서와 마시로는 케플러를 떠나 기존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 그룹인 라임라잇으로 합류한다.

하지만 웨이크원에 따르면, 현재 멤버들은 프로젝트 활동 연장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달에도 케플러가 활동 연장 없이 오는 7월을 끝으로 해체한다는 보도가 나오자 소속사는 같은 입장을 전했다.

한편 케플러는 지난 2021년 Mnet '걸스플래닛999: 소녀대전'을 통해 데뷔한 걸그룹이다. 오는 6월 3일 첫 정규앨범 '켑원고잉(Kep1going)'을 발매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